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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 (찬양 인도하고 있는 사회자 전주영 목사)실천목회연구와 십자가복음전파에 전념하고 있는 목회자 연합체인 한국복음주의연합(공동대표 조성대목사.이병휘목사.김동수목사.이흥선목사.전주영목사. 이하 한복연)이 지난 16일 오전에 서울 관악구 사당동 소재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202호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발족했다.

이날 예배는 전주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 최병배 목사의 대표기도. 이준일 목사의 성경봉독. 조성대 목사가 마태복음 10:8-9 말씀을 근거 "하나님앞에 인정받는 목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목사는 "'가나안 땅'이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누리는 삶'이다. 허물과 죄로 얼룩진 연약한 양을 이리가운데 보낼지라도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여 솔로몬 같이 가차관의 변화로 하나님 앞에 인정 받아 어떠한 고난에도 감동받은 은혜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했다.

그는 또 "하나님 지혜는 나만이 교통하는 곳에서 역사하심을 믿어야 하며. 목회자는 세상 인기에 아부하여 사람을 즐겁게 하는 목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오직 하나님께 칭찬받는 영적인 목회'이어야만 한다. 늘 지혜롭고 순결한 내 영이 깨어 기도하면서 영적인 비밀을 깨닫는 동역자 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이병휘 목사가 축사했다. 이목사는 "우리 동역자 모두가 십자가를 통하여 깨닫고, 십자가 복음 은혜속에서 십자가 복음을 쉽게 전할 수 있음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연이어 이흥선 목사의 인사말씀과 광고. 그리고 김동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끝났다.
설교 말씀 전하는 조성대 목사.
축사 전하는 이병휘 목사.
축도하는 김동수 목사.
예배 참석자 기념촬영.
인사말씀 및 광고 전하는 이흥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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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2-17 17: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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