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실천목회과정에서는 '비유와 상징으로 숨겨진 성경의 비밀을 탐구, 십자가 복음을 선명히 조명하는 개혁주의 성경을 선도'하는 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과 실천신학지도자과정 수료식이 거행 되었다.

총신대학교 실천목회과정에서는 실천목회연구과정(3기)과 실천신학지도자과정(1기) 수료식예배가 지난 28일 오후3시. 사당동캠퍼스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경건히 드려졌다.
전주영 목사 사회로 시작된 수료예배는 유영덕 목사의 기도. 정은정 목사의 성경봉독. 김정숙 목사의 찬양. 총신대 재단이사장 안명환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안목사는 본문(에스겔8:6-12)을 근거 "가증하고 악한 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목사는 “역사적으로 국가재난의 때를 조명해 보면 이스라엘이 우상 때문에 망한 것과 같이, 가증하고 악한 우상(돈,명예,탐심)으로 기인한 재난으로. 돈만 주면 진리는 변질되고 죽은 설교로 인한 성경모독과 性적 타락 결과 재난과 환란이 따라온다"고 했다.
또한 그는 "어러울 수록 지도자들은 성령님께 매달려야 한다. 하나님은 항상 시련과 연단후에 일꾼으로 쓰신다. 우리 민족에게도 하나님의 눈동자가 멈추시며 삶의 향기를 맡으신다. 총신대 실천목회과정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주님의 향기가 삶의 향기가 되어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일꾼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조성대 목사가 축사했다. 조목사는 "만남의 복이 큰 축복이다. 실천목회과정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통하여 이흥선 지도교수를 만나는 복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졸업은 떠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는 시작이다"고 했다.
또한 그는 "만남의 목회는 주님의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야 행복하듯이 십자가 복음을 통한 영적지도자로 은혜의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서 이흥선 교수의 광고, 수료증 수여. 교육원장상 수여, 김동수 목사의 축도로 수료식 예배는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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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등록안내>
입학대상: 목사.전도사.지도자급 직분자. 신학생. 신학희망자.
입학인원: 30명(선착순으로 마감). 등록금: 1학기당(3개월):20만원(카드가능)
등록기간: 2017년 3월 8일 까지. (부부등록시 1인 30%장학혜택)
<제5기 수강안내>
실천목회연구과정 개강일: 2017년 3월 9일. (목). (기본반: 오전 9시30분). (제4기 심화반:오후 1시30분)
*화요일 실천신학지도자반은 제3기 심화반 수료자만 가능하나 수강코자 할때는 상담 요함.
[개강후 1주일까지 수강신청 가능]
* 문의처: 010-5525-8182 (이흥선 책임교수).
[기 타] 수료자에게는 *총신대학교 총장명의 증서수여. *한국실천신학연구원 졸업증서 동시수여.
*한국개혁주의성경신학회 정회원 자격부여. *기독교방송 부흥협의회 회원 및 임원위촉.
활동지원. *한국복음주의연합 임원위촉. 연합활동.
설교말씀 전하는 안명환 목사.
축사 전하는 조성대 목사.
여목자 수료생 기념촬영.
광고와 인사말씀 전하는 이흥선 교수.
대학원장 공로표창 받는 배영후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