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예배 행사장 전경(설교말씀 전하는 노회장 조충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서로사랑교회(담임 이준일 목사)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양화로 소재에서 새로 창립되어 3월4일 오후2시 설립예배를 안양노회장 조충희 목사와 임원들 또한 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 이흥선 책임교수 그리고 총회신학 학장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월드비전선교교회 고명윤 목사의 사회로 시작. 찬미교회 박정희 목사의 기도. 안양우리교회 백상선 목사의 성경봉독(요일 4:7-12). 안양노회장 조충희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조목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교회이며, 또한 양적인 성장 보다 질적인 성장을 하는 교회가 합당한 교회라" 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이며, 계명을 생활속 삶에 적용하여 지키는 자는 하나님 사랑안에 거하는 자로 기도 응답도 주신다. 하나님의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하여 기도와 감사와 찬양이 넘처나, 기도 응답을 풍성히 받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봉헌기도후 노회장 조충희 목사의 교회설립선포 및 인정증서수여. 평강교회 이경영 목사의 축사 및 권면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서 이기쁨 강도사의 국악찬양. 이미애 전도사의 워십. 조윤숙 강도사의 특송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이준일 목사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안양북부교회 임종근 목사의 축도로 설립예배 모든 순서는 끝났다.
이경영 목사는 "지금까지 교회설립을 위해 눈물을 흘렀다면 이제부터는 양들을 위하여 기도의 눈물을 흘러야한다. 성도들을 가르치기 전에 자신 목회를 먼저 해야한다"고 권면 했다. 또한 그는 사모에게도 "사모는 목사님을 바라볼때 목회자로 보면 섭섭하고, 남편으로 보면 아타까우나, 주의 종으로 볼때는 함께 무릎 꿇어야 한다"고 권면 했다.
이준일 목사(죄측)에게 인정증서 수여하는 노회장 조충희 목사(우측)
이미애 전도사의 워십 축하 장면.
인사말씀 전하는 담임 이준일 목사.
설립자 및 순서맡은 목회자 단체 촬영(앞줄에 앉은 이준일 목사와 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