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천지에게 두 딸을 빼앗겼어요” 엄마의 눈물 - 신천지 피해가족인 김귀자씨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 기사등록 2017-06-13 03:39:45
기사수정
“사이비 교주 이만희는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과 사랑하는 두 딸 ○○, ○○를 집과 꿈이 있는 곳으로 돌려보내라!”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6-13 03:39:4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