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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찬양하고 있다.기독교방송(cbntv.tv) 에서는 2017년 6월 24일 오전10시. 인천 남구 인주대로 소재 본방 임원 회의실에서 임시 임원 월례회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발행인 한창환 사장의 사회로 시작. 기자단 강영란 목사의 기도, 운영위원 최병배 목사의 성경봉독(이사야 60:1-3). 기자단 안병숙 강도사의 특송. 운영위원 유영덕 목사가 본문을 근거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제하로 설교 했다.

유목사는 "오늘 본문의 말씀은 기독교방송과 함께 동역하는 주의 종들에게 주신 말씀이고 사명이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죄로 죽은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인도하셨듯이 기독교방송이 십자가 능력으로 사명 감당을 다할때 이 나라와 한국교회의 모든 분쟁과 분열, 다툼과 갈등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 회복을 통해서 완전한 교회의 일치된 평화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주님의 영광과 증인된 삶을 위함이며, 또 주님을 찬양하게 하려 함이다. 이제 이 나라와 한국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거듭나 근심과 좌절과 탄식을 기쁨과 찬송으로 바꿔주신 주님께서 기독교방송과 종들을 통해 분열과 갈등을 평화와 화해로 바꿔주실 것을 믿으며, 그리스도의 빛을 통해 지금은 미약한 기독교방송이지만 나중엔 창대한 도구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넘치는 방송이 될줄 믿으며, 축원한다"고 설교 했다.

이어 발행인 한창환 사장의 인사 및 광고. 오늘은 첫모임의 성격상 회무시간을 별도로 두지 않은 관계로 광고중에 간단한 안건을 상정 처리키로 하였으며, 계속해 자유토론 시간을 가진후 설교자 유영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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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건 상정 및 결의.
   1) 정기월례회 개최는 매월, 격월, 분기월 중 격월로 결의하다.

2. 기타 자유 발의 상정.
   1) 회의 장소는 해당 월. 총신대 실천목회 화요반 계시록 수강일에 수강청강 전.후 시간에 회의를 병
       행할 수 도 있다는 의견에 잠정합의 상정. 금일 불참 임원에게도 의견 수렴후 결의하기로 하다.
   2) 기독교방송 임원은 총신대 실천목회연구원 동문을 대상 임원 및 회원증가 그리고 부흥협의회 결성
       방안 모색을 발의 상정하다.
   3) 기독교방송이 선도역할을 하여 실천목회 총동문회 결성 및 활성방안 모색을 발의 상정하다.
       이는 신입수강생 모집시 등록수강생 증원협조에 보다 적극성을 강조함이며, 아울러 졸업 동문
       들의 신입학 개강식이나 졸업시 수료식 참석이 거의 없음으로 동문회의 홍보 활성화로 참여도를
       높이고, 병행하여 수강 내용이 횟수가 더해 갈 수록 진리의 선명함 또한 더해짐을 모두가 인지한
       공감대로 졸업생 청강수강의 필요성을 또한 제기하다. <사진: 본방 경영지원팀 황동식 팀장>



설교중인 유영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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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4 2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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