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기도하는 성도들나라사랑기독인연합이 8.15광복 72주년, 건국 69주년을 맞이해 8월12일(토) 오전 ‘나라와 후대를 위한 기도회’를 전국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최근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에 따른 전쟁의 재앙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한국이 세계복음화의 주역 국가가 되기 위해 복음가진 후대들이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나기연 공동집행위원장 김대은 목사가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기도회는 나기연 공동집행위원장 김대은 목사 사회로 진행되었다. 첫 합심기도는 ‘북한 복음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 ‘대한민국 위정자들을 위한기도’ 제목으로 박용배 목사(나기연 통일준비위원장)가 인도했다. 
▲ 합심기도를 인도하는 박용배 목사
이어 윤성주 목사(제자교회)가 ‘교육과 문화 살릴 후대운동을 위한 기도’, ‘순교자들과 믿음의 선진들의 신앙을 이어갈 후대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회를 인도했다.

▲ 기도회를 인도하는 윤성주 목사
마지막으로 김대은 목사가 ‘전 세계 7현장 살리는 전도운동을 위한 기도’제목으로 인도하고 축도 마쳤다. 이날 기도회 내내 간절한 부르짖음이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 (kidokil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