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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 시대를 살린 숨은 제자들(롬16:1-4)
  • 기사등록 2017-08-22 05: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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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가 진행되고 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전도연합회(회장 김귀자 권사)는 지난21일부터 22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시 소재 덕평RUTC 대강당에서 2017년 제82회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가 <시대를 살린 숨은 제자들>이란 제호로 4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개최됐다.

이에는 예장개혁총회,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전국장로연합회, OMC, 개혁공보, RUTC방송국 등이 후원했으며, 행사 진행은 개회예배(사회:김귀자회장), 정기총회(사회:김귀자회장), 1특강(사회:이영애 직전회장), 2특강(사회:김순희 부회장), 주강의 1,2강(사회:김순영 신임회장) 순으로 진행했다.

1특강은 "성숙(成熟)"이란 제목으로 세계복음화전도협회장 정은주 목사가, 2특강은 RTS동문회장 류치영 목사가, 주강의 1,2강은 "시대를 살린 숨은 제자들(롬16:1-4)"이란 제목으로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전했다.

외에도 개회예배시 최정웅 목사가"가정과 지도자를 지킨 여인(삼상25:24-25)"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최목사는 "영적 분별력을 가진 자가 기도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능력이 따라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전도회를 통해 가정과 민족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여전도회 모든 회원들이 가정을 지키고 살려서 지도자를 보호하고 식주인이 되는 축복을 누리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어 RUTC 미션위원장 김완식 목사가 "전국여전도회 회원들이 일어나 교회를 살리고 목사님을 도우고 멋진 렘런트를 세우게 될 줄 믿는다" 고 축사했으며, 부총회장 조경삼 목사가 "여전도회의 아름다운 활동으로 복음운동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님의 아름다운 뜻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며 격려했다. .

개회예배 축도는 직전총회장 김운복 목사가, 1특강 축도는 총회 전도부장 손태수 목사가, 2특강 축도는 말씀전한 RTS동문회장 류치영 목사가, 주강의 축도는 역시 말씀전한 류광수 목사가 했다.

"제2RUTC 운동의 흐름속에, 재앙 가운데 치유가 시급한 이 시대와 교회를 살리는 시작이 되고, 후대를 살리는 언약 전달자의 사명이 천명(天命)으로 붙잡아지며, 모든 전도자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의 역할을 감당하고도 남을 빛의 경제의 응답속으로 들어가는 수련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회장 김귀자 권사는 전했다.

,좌측으로 부터 둘째 신임 김순영 회장, 세번째 전임 김귀자 회장.
신구 임원들 단체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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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2 05: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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