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총신대학교 카페라홀 대강당에서 포럼이 열리고 있다.총신대학교 실천목회연구와 한국복음주의연합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언론재단이 주관. 사)대한장례인협회. 진도농협. 129응급환자이송단 등이 협찬. 총신대학교. 국민일보. CBS. CTS기독교TV. GOODTV. 기독교방송(cbntv.tv) 등이 후원한 복음주의 포럼이 지난 31일 오후1시30분 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서울.동작구 사당동 소재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목회자 성도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발제하는 서철원박사전주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발제강의는, 1강의는 "종교개혁과 칭의, 신앙생활" 이란 주제로 서철원 박사(전 총신대학교 부총장.신대원장)가, 2강의는 "종교개혁과 교회론" 이란 주제로 장은일목사(총신대교 글로벌개혁신학 원장)가, 오늘의 주요 명제인 3강의는 "감람산예언(마24장)과 계시록, 가연 종말때 사건인가?" 란 주제로 이흥선 교수(총신대 실천목회연구 책임교수)가 순서대로 발제 했다. 특히나 이흥선 교수는 포럼 시작 15분전 CTS기독교TV 김관상 사장과 피디의 인터브로 국내 주요 언론사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발제하는 장은일목사
설교하는 한은수감독이에 앞서 유영덕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예배는 한국복음주의연합의 공동대표인 최병배 목사의 대표기도. 동 공동대표 전주영 목사의 성경봉독(요4:34). 한국기독언론재단 총재 한은수 감독의 "소명은 나의 양식"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감독은 "우리들의 공통된 소망은 천국에 대한 소망이다. 소명 양식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소명이 무엇인지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성취하기위해 나의 양식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의 소명을 온전히 이루워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소망한다."고 했다. 이어 총신대학교 함영용부총장이 총장을 대신하여 축사했다. 김관상사장(CTS기독교TV)의 내빈 인사 후 강대철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발제하는 이흥선 교수이흥선 교수의 3강의 발제를 요약하면 "선명한 말씀의 진리를 불부합된 교리로 해석함으로 한국기독교계는 물론 세계적으로 혼란을 초래하므로 선명한 성경적 개혁이 자연스레 대두되고 있음이다. 선명한 십자가 복음이 그 핵심이며 성경적 말씀에 단순적인 불부합된 비진리가 부합된 진리로 제자리를 찾아주는 일과 또 시대적 불부합된 시기를 부합된 시기로 제자리를 찾아 주는 일이다.
우측으로부터 두번째 cbntv 한창환 국장. 세번째 cts 김관상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