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행사장 전경. (이재준 총연합회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 인천광역시경기서부총연합에서는 지난 9월23일 오후에 인천시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실천구현결의대회 및 인천광역시경기서부총연합발대식을 "부정부패 근절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란 주제로 성대히 개최했다.
격려사 하는 원덕호 상임대표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덕호 상임대표는 "최근 수년 동안 우리는 부패방지를 위해 끊임없이 열정을 갖고 노력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도 미디어매체에 나오는 부정부패의 실태를 볼 때마다 부패방지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청렴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곤 합니다.
축,격려사 하는 이장헌 명예회장.당 연합회 발족을 위해 큰 산파역을 한 명예회장 이장헌 회장은 대한민국 헌법에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며, 삼권분립이 분명 되어 있다. 특히나 사법부 수장은 국민이 선임한다기 보다 대통령이 선임하므로 대통령눈치를 보아야 한다면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라 할 수 없으며, 제도적 변화 없는 제왕적 대통령시대로 계속 된다면 국민주권적 제도적인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원덕호 상임대표(왼쪽)가 이재준 총연합회장에게 인천총연합기 전달하고 있다.외에도 사전축하 행사로 가수 은아 등 초청가수들의 노래. 기수단입장, 인천총연합기 전달, 국민의례(국기에대한 경례, 애국가1절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렴). 내빈소개, 청장년대표자 청렴실천선서, 문증배 강화군연합대표의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사와 격려사에 이어
이영환 인천시의회 제3대의장의 축사, 그리고 정세균 국회의장 축사는 대독. 남동구 국회의원 박남춘 의원 축사는 대신했다. 이어 중앙회 상임대표에게 감사패전달(많은 시간 경과로 중앙회장, 각시군구 연합회장들에겐 행사후 전달), 축하 케잌컷팅, 사회자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행사는 종료됐다. <한국환경방송 한창환기자>
이재준 총연합회장, 원덕호 중앙회 상임대표 등 임원들이 애국가 제창하고있다.
시군구 연합회장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있다.
청장년대표자가 청렴실천선서를 하고있다.
이재준(우측) 총연합회장이 원덕호 중앙회 상임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전면에서 본 내빈석 전경.
케잌컷팅을 준비하고 있다.
귀빈 및 시군구 연합회장단 단체 기념 촬영.
이장헌 명예회장(좌측)과 한국환경방송(kestv.kr) 한창환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