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전경.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영락교회는 지난 16일 오후2시 인천 남구 인하로 소재 교회본당에서 한은택 담임목사 위임식을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성대히 거행했다.
1부 예배, 2부 위임식, 3부 감사 및 축하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위임국장 한북노회 노회장 이호중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는 부노회장 서기우 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김주찬 목사의 성경봉독(엡1:21-23). 사랑의 교회 오정현 담임목사가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근거 설교했다.
이어 위임식은 노회회계 진주호 목사의 기도, 위임국장의 위임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 위임기도, 공포, 위임패증정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대신총회 총회장 김동성 목사의 격려사, 증경노회장 장태봉 목사와 산본양문교회 정영교 담임목사의 위임목사와 성도들에게 권면에 이어, 한은택 목사의 답사로 이어졌다.
감사 및 축하에는 꽃다발증정에 이어 증경노회장 안태준 목사의 축사. 청년5부의 축가, 영락P.K의 축연, 교인대표의 축가, 당회서기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고창곤 원로목사의 축도로 위임식은 모두 끝났다.
내빈등 단체 기념촬영.
사랑의 교회로 부터 축하패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