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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수역 서명대 모습.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지난 6월11일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있는가"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진 이틀날, 대한민국 언론들은 기자회견의 본질에 대해서는 단 하나도 보도하지 않고, 목사가 정치를 한다느니, 정교분리의 원칙에 어긋난다느니 하는 말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어. 문재인 대통령이 왜 연말까지 하야를 해야만 하는가에 대하여 7가지 이유를 들어, 그동안 발제한 전문가 들의 내용을 인용 전반적인 내용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그후 청와대 앞 천막에서 릴레이씩 40일 일일단식기도에 들어갔으며, 동시"문재인 하야천만인서명운동"에 돌입 현장서명과 모바일 전자서명을 병행해오다 급기야 전국 지하철 출구 및 시내 주요거리에서 설치대서명을 7월 23일부터 천만서명운동본부 본부장 한요한 목사의 주관아래 실행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첫날부터 전국적으로 시작이 어느 지역이라고 할 수 없이 전국 다발적으로 시작되어 첫날 부터 그 열기가 뜨거웠다.



부산 울산 경남 기독교 지도자 시국선언 및 기자회견장이와 때를 맞춰 7월 25일에는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교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부산 울산 경남 기독교 지도자 670인 일동으로 시국선언 및 기자회견이 열린 후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으며, 연이어 8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문재인하야 천만명서명 나라살리기 부산대회가 한기총, 자유민주애국시민총연합 주최로 열릴 예정이어서 문재인하야 천만명서명 운동은 보다 활성화 될 것이며,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문재인하야 천만명서명 나라살리기 부산대회 광고.
서울 수유전철역 서명대 모습.

한요한 천만서명운동 본부장은 "우리에게 지금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최고방법과 최선의 행동은 서명지에 서명하는 운동이다.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여 제2건국을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며, 특히나 젊은이 들이 나라지키는 일에 참여도가 늘어나고 있어 늦은 감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니 정말 다행한 일이 아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목표는 오직 하나 문재인 끌어내리는 그날까지 전광훈 대표회장을 도와 모두가 승리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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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인 서명운동본부: 02-909-6814. 010-9079-0049.

연락주시면, 서명대와 파라솔, 서명용지를 배송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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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대 후원 하실분은.

예금주: 해외선교부 전광훈

신한은행: 110-055-761523.

후원금은 금액제한 없이 자유로이.

(한곳 설치비용 100,000원)





28일 현재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각 도와 광역시 권에 일제히 서명대가 설치되었다. 남은 과제는 각 도내 주요 도시와 광역권내 주요 지역에 적정 서명대가 모두 설치되면 서명자 수가 폭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광주광역시나 거제도 같은 지역에서는 국가위기 개념이 없는 반대 세력이 있어 상당한 어려움도 있었다. 이러한 난관도 몇 군데 서명대를 한 장소로 결집하여 힘을 합하고, 문재인하야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득시키는 등 방법을 모색 해야만 하는 과제가 있어 노하우를 나누는 공유가 절실하다.






그리고 지역 경찰서에 집회 신고후 48시간후 실행해야 하는데 이를 지켜야하는 지역에서는 그 공백기간을 가까운 서명대에가서 도와 주고 워밍업 하면서 노하우를 얻는 방법도 모색해야 할 과제이다. 지금까지 전국 서명대의 공통점은 대기하는 줄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적정 지역본부를 두어 서명대 파라솔 등 물자지원 및 관리와 다수의 서명자를 불러 모우는 인력지원을 하거나 아니면 노하우를 가진 타 서명대의 공유 또한 급선무다.



전북 전주시 서명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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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9 0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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