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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개신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지용운목사 이하 한신연) 5주년기념및 삼일절예배가 지난 1일 11시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열렸다.
백승길목사(디어스기독교연합총회 부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총무인 김윤식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백승길목사가 성경(딤전2:1~2, 출2:23~25}말씀을 봉독한후 서기 현중길목사가 특별찬양을 했다.

한신연대표회장 지용운목사가 인사및 연혁을 말한후 가맹단체증을 전달후"기도의 소중함과 자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한신연 회계 김만호목사(엘림교회)가 봉헌기도를 드렸고 소망교회 최현희목사의 특별찬양순서를 가진후 찬양율동의 축하순서를 가졌다.

이형춘목사(디어스기독교연합총회장)의 축사에 이어 특별기도순서를 가졌다. 김문학목사(지저스수양관)와 한창주목사가 한신연과 한국교회를 위해 그리고 국가와 통일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사회자의 광고후 찬송259장을 부른후엘벧엘총회장 최완수목사의 축도로 모든예배순서를 마쳤다. 기념수건을 드린후 2부는 즐겁게 봉피앙 식당에서 즐거운 애찬을 나누며 담화의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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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3-01 2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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