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환 대표회장(우측)이 안종욱 발전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은 지난 17일 오후4시, 동 사무실에서 창립총회시 비대면한 분과위원장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후 임시회의를 진행 했다.
한창환 대표회장은 지난 총회시 친교위원장 김경옥 목사와 홍보위원장 이성훈 장로 임명장 수여에 이어, 이날은 발전위원장 안종욱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후 회의를 진행 했다. 아직 수여 받지 못한 분과위원장들도 방문하는 데로 수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 주요 안건은 5월 정기월례회의시 상정할 내용을 논의 하였으며, 포럼 행사에 관해서 기독교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주제를 찾아, 발제인과 반론인 등 정기월례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는 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한국환경방송 이종설 사무총장이 배석하여, 동 포럼 발전위원장 안종욱 목사와 업무교류 및 조직 구축에, 함께 공조 업무화 하기로 하였으며, 즉석에서 환경단체 인천지사장을 인선하여, 임명장을 수여 하기로 하였다.
특히 환경의 날, 환경대상 시상식 까지 충청. 경기. 영남 지사장 영입과 총재 및 대표회장도 추대, 함께 조직을 확충하기로 하였다, 시상식에는 한국기독언론인포럼 회원들로, 평가단의 심사를 거친 적정 언론사만 초청, 취재 및 홍보 등, 환경단체와 공조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환경대상 시상 대상자도 함께 발굴 추천 받기로 하였으며, 이번에는 1회차 첫 출발임으로 적정 규모로 환경단체 내부 사업 경영인 0명과 외부 환경단체나 환경관련 부문에서 환경 발전 및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0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그러나 내년 2회차 부터는 전원 외부에서 00명 추천 받을 예정이다. (이는 4월월례회시 결의사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