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이 취임 인사차 17일(금)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예방하여 환담했다.
신평식 사무총장은 “한교총 내방을 환영하며, 종교는 그 시대의 문화이자 문화는 삶의 형태를 결정한다. 근현대 대한민국의 정신적 유산인 기독교 문화유산에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며, 서울시와 한교총이 함께 협력하길 원한다”고 하였다.
마 문화본부장은 “환대에 감사드리며, 서울시민 모두가 문화서울, 문화시민으로서 고급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의견도 함께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