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해 건강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요한선교단이 주최한 2025년 8.15 광복절 기념 성경통독과 구국기도회가 8월 15일 서울빛샘교회(이영형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배, 성경 통독과 암송에 집중하며 은혜 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진 목사가 “말씀에 붙들려 살며, 찬송하고 감사하며 살자.”라고 인사말했다.






시작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구재길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잠 8:17을 봉독, 서원실 찬양사가 찬양 후 천귀철 목사가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이다. 이 사랑을 깨닫고 늘 성경을 읽고 외워야 한다.”라고 설교 후 이명숙 목사가 특송, 김봉일 목사가 하모니카 특주, 서울빛샘교회교인들이 특송한 후 천귀철 목사의 축도로 시작예배를 마쳤다.
성경 암송, 통독1







성경 통독, 암송2







성경 암송, 통독3








이어 순서대로 성경을 연속해서 읽고 암송하는 은혜의 시간을 갖고 애찬을 나눈 후 계속해서 오후까지 성경을 읽고 암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침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김명주 목사가 기도, 임현영 목사가 계 1:3을 본문으로 “인쇄술의 발명으로 성경을 읽게 되었다. 오늘날 한국 기독교는 성경을 각국으로 보내고 있으며, 요한선교단은 성경 읽기와 암송에 힘쓰고 있다. 말씀은 힘이고 능력이다. 이 세상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움직여진다. 말씀의 능력을 힘입고 찬양하며 살자.”라고 설교 후 정진희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8.15 광복절 기념 성경 통독 · 암송 모든 시간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