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보도국
19일 청천동 소재 세계로교회서 열려
인천지역 신흥이단들 소개와 반증
신천지, 김현두 정동수, 강신영 등 비판
인천광역시 부평기독교연합회(회장 김형찬 목사, 부기연)가 주최하는 ‘이단대책세미나’가 지난 19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세계로교회(합동측, 담임 김형찬 목사)에서 500여명의 목회자,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가졌다.
4층 본당과 5층까지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하여 경청했다.
1부 예배는 신상훈 목사의 사회로 기도 신성일 목사, 성경봉독 한영종 목사, 설교는 부기연 회장 김형찬 목사가 간략히 전했다. 장주섭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사회 신상훈 목사
기도 신성일 목사
성경봉독 한영종 목사
설교하는 부기연 회장 김형찬 목사
축도하는 장주섭 목사
이어진 세미나에서 첫 번째 발제자는 신현욱 목사(전, 신천지 교육장, 현, 합동측 이대위 상담소장)가 신천지에 대하여 집중 강의했다. 신목사는 강의에서 ‘신천지 바이러스 예방 백신’과 ‘정통 교회와 이단 신천지의 핵심교리 비교’와 예방에 대하여 심도있게 강의했다.
신천지에 대해 비판하는 신현욱 소장
두 번 째 발제자로 나선 주기수 목사(인기총 사이비대책위원장, 합동측 이대위 경인이단상담소장)가 ‘인천지역 신흥이단’들에 대해 집중 강의했다.
발제하는 주기수 목사
신천지 피해사례를 간증하는 윤 솔 전도사
집중 강의에 앞서 신천지에서 전도사까지 하다가 주기수 목사의 개종 상담을 받고 돌아온 윤 솔 전도사가 신천지의 실질적 전도 방식 및 피해 사례 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합동측 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같은 부평구에 소재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의 이단성에 대해서 반증 형식으로 비판했다.

또 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씨에 대해서는 반증 비판했다. 그리고 아직 이단으로는 규정이 안 되었지만 이단성 위험요소가 있는 부평구 소재 성령이 충만한교회 강신영 목사에 대해서도 비성경적 위험성을 알렸다.

단체사진 (좌부터 신성일 목사, 주기수 목사, 신현욱 소장, 김형찬 목사, 장주섭 목사, 신상훈 목사, 한영종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