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보도국
교회 및 부목사 최종남, 신생교단, 신문사, 측근 종사자들 모두 이단규정
80여 교단(단체)에서 이단 규정된 것이나 다름없어
WEA 종교혼합주의 사상은 이단, 교류금지 결정
대표회장 1년 연임가능으로 정관 개정
전 사무총장 김00목사 법인이사에서 제명 결의
합동교단에서 김현두 고희인을 부부이단으로 지난 9월총회서 규정돼
지난 10월 5일 다시 부천노회 탈퇴한 것으로 보여져, 원래부터 탈퇴신분
회개한다고 광고로 공적 약속했으나 번복, 이단 면피용 증명돼
고희인 사모 목사직 스스로 취소했다가 최근 다시 사용
파기했다는 계시록 주석책 다시 홍보 시작, 거짓 위선 투성이
실행위 모습
충격!! 김현두 이단 막아줄테니 5억요구?
http://cbntv.tv/news/view.php?idx=10536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실행위원회는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강당에서 제36-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인천 부평구에 소재한 세계로선민교회 및 담임 김현두 목사, 고희인 목사(사모), 부목사 최종남(김현두 목사 사위) 씨 등을 대거 ‘이단’으로 규정했다.
이 밖에도 김현두, 고희인 씨의 신앙지도를 수년 째 받고 있는 최측근들이 운영하는 대변지 ‘기독교연합방송’을 ‘이단 언론’, 이들이 만든 신생교단(합동성경/성경총회)을 ‘이단 교단’으로 각각 규정했다.
또 여기에 종사하는 최측근들인 권성태 목사(합동탈퇴), 김승원 씨(합동측 목사면직), 박용진 목사(합동측 탈퇴), 박상민 목사(합동측 인천노회 소속) 등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각각 규정했다.
이날 실행위 안건 중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의 건에 대해 실행위원들은 이같이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한기총 이단 규정은 이대위와 임원회를 거쳐 실행위원회에서 결의되면 최종 결정된다.
한기총 이대위는 이단의 중심에 있는 김현두 고희인 씨에게 문제가 불거진 이단성 부분들에 대해 서면(하단 첨부)으로 질의했다. 이에 대해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씨는 서면 답변에서 모두 인정하고 회개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한기총 임원회는 좀 더 회개 여부를 조사하기로 하고 이대위로 하여금 재조사를 요청했다. 이에 이대위가 면밀히 조사한 결과 말로만(서면) 회개한다고 하였지 전혀 회개의 진정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임원회에 보고한 후 임원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내용들이 실행위에 보고하여 이같이 결의했다.
한기총은 고 한경직 목사 등이 창립한 한국 기독교의 대표적 상징성을 갖고 있으며 역사성을 갖고 있는 보수적 단체로 현재 60여 교단과 20개의 단체가 가입되어 있다. 이번 이단규정은 80여 교단(단체)이 규정한 것이나 다름없다.
앞으로 이들 이단에 적극 동조하고 있는 세계로선민교회 부교역자들과 김현두 추종 목사들에 대해서도 내년도 타교단 등에서도 이단 헌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총은 이날 WEA의 종교혼합주의 사상도 '이단사상'으로 규정하고 교류금지를 결정했다.
이날 실행위에서 대표회장 연임 가능한 횟수를 2년에서 1년으로 바꾸고, 사무총장제를 없애는 정관 개정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정관 개정은 임시총회나 정기총회에서 3분의 2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최종 결의된다.
이밖에도 이날 실행위에서는 신입교단에 대한 가입 보고와 전 사무총장 김0환 목사를 법인이사에서 제명 결의했다. 또 전광훈 목사와 소속된 단체와 교단에 대해서는 3년 자격정지를 결정을 보고했다.
한편, 김현두 고희인 씨는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측(총회장 장봉생 목사)에서도 지난 9월 정기총회에서 한국교회 최초 부부 '이단'으로 규정됐다. 아래 링크는 합동측 이단 결의 장면이다.
https://youtu.be/4fUAutL4c98?si=i3ZNVRyNmIa6fqUi
이들은 현재 합동측 총회회관에 집단으로 몰려가 지난 수요일까지 7차 시위를 벌이면서 합동측을 규탄하고 있다. 또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합동측을 집중적으로 성토하는 등 전혀 회개의 진정성이 보이지 않고 있다.
김현두 고희인 씨는 지난 7월 22일자 합동측 교단지 기독신문에 《회개와 호소의 말씀》이라는 광고를 내고 잘못된 비성경적 사상들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철저히 회개한다고 발표했다. 또 문제가 된 계시록 주석도 파기한다고 결정하는 등 합동측의 지도를 받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단으로 규정되자 이같은 공적 약속을 모두 번복하고 합동측을 상대로 규탄 시위와 민사소송을 벌이고 있다.
김현두 목사는 지난 10월 5일에 교단 탈퇴를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한다고 광고하여 탈퇴한 것으로 보여 진다. 이후 이번에 이단으로 규정된 최측근들로 하여금 신생교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파악됐다.
그런가하면 고희인 사모는 목사직을 스스로 취소한다며 소속해 있었던(김현두측 주장) 부천노회에 통보했으나(한기총에도 답변) 최근 다시 목사 칭호를 사용하고 있다.
또 김현두 목사는 파기하기로 약속한 요한계시록 주석과 마태복음 24장 주석도 약속을 번복하고 다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두 목사가 쓴 계시록 주석은 김현두 목사 자신이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성령께서 0.1초도 안 걸려 머리를 탁 쪼개어 넣어주어 썼다는 신천지 이만희 식 직통계시를 주장했다(2022.4.18. 목회자 세미나)
다음은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의 이대위에 보낸 답변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