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24일 양일간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서 열려
워크샵 광경 예장개혁총회(총회장 이상규목사) 전국 노회장, 서기, 총회임원 워크샵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충남 대천소재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가졌다.
전국 56개 노회에서 참석한 140여명의 전국노회의 노회장, 서기, 총회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말씀전하는 이상규 총회장
첫째날 개회예배는 총회서기 장금석 목사의 사회로 회계 이영애 장로의 기도, 부회의록서기 이은호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전국여전도연합회 특송에 이어 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엡4:1-6절을 본문으로 “서로 사랑하며 하나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상규 총회장은 설교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키라고 하셨다”며 “이를 지켜가기 위해서는 겸손, 온유, 격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격려사 전하는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나 원 설립이사장
이어서 나 원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설립이사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증경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축사에 이어 대구노회장 박광섭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총무 김한곤 목사의 광고와 함께 각 노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시간에는 서기 장금석 목사의 인도로 노회대항 윷놀이를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부총무 김요셉 목사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과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취침 전까지 각 지역별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아침기도회는 회의록서기 김경동 목사의 사회로 경기노회서기 박경섭 목사의 기도와 총회서기 장금석 목사가 롬 12장9-14절을 본문으로 “사랑으로 예배하라”란 제하로 설교했다. 아침 예배는 여수노회장 김규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폐회예배 설교하는 부총회장 정은주 목사
둘째 날 오전 10시 드려진 폐회예배는 총회부서기 오권성 목사의 사회로 부회계 이동욱 장로의 기도와 전북제일노회장 이종순 목사가 사도행전 20:24절을 봉독했다. 김요셉 목사의 특송에 이어 부총회장 정은주 목사가 “성경적 목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윤석만 목사의 축도로 모든 워크샵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