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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 선 목사 시무 봉담중앙교회서 가져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43대 대표회장 이 선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30일 오후 3시 이선 목사가 담임하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중앙교회에서 가졌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정정인 목사(대신총회장)의 사회로 공동회장 신용현 목사(개혁개신총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박대순 목사(백석총회 서기)가 왕상2:1-4절을 봉독했다.

 봉담중앙교회 코람데오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공동회장 김동기 목사(백석총회장)가 『대장부는 대장부를』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 김동기 목사

 김 목사는 설교에서 “사람은 적게 시작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다. 한장총의 대표회장으로 이 선 목사를 선임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라고 격려하며 말씀을 전했다. 장종현 목사(백석대학교 설립자)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장종현 목사

 2부는 협동총무 장인호 목사(대신총무)의 사회로 시작했다. 제42대 권순웅 목사(합동측 증경 총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강동규 목사(직전 총무)가 이 선 대표회장의 약력을 소개했다.


 취임패 전달


이어 직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이 선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곧이어 이 선 목사가 취임사를 전했다. 이선 목사는 취임사에서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연합기도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 “한국교회의 뿌리와 미래 그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며 대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세계화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대표회장 이 선 목사

 이어 각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축사하는 엄신형 목사

 격려사는 엄신형 목사(한장총 제24대 대표회장, 전 한기총 대표회장)과 김선규 목사(한장총 25대 대표회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전했다.


김선규 목사

 축사에는 박노아 목사(교경협의회 사무총장)가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영상축사를 전했다. 

 부회장 박용규 목사(합동 총무)의 폐회기도에 이어 총무 조세영 목사(개혁개신 총무)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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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30 2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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