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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삼송제일교회서 300여 목사 모여 

한국교회 트렌드 등 여러 목회 전략 소개도



 

한국교회 내 전통 있는 중형교단인 예장개혁총회(총회장 이상규 목사)는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지난 5일 경기도 일산에 소재한 삼송제일교회(정대운 목사 시무)에서 전국 교회에서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장금석 목사


강대국 장로


정선화 교수


 1부 예배는 서기 장금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총회장 강대국 장로의 대표기도와 이동욱 장로의 성경봉독(사 43:18-21)에 이어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음악과 정선화 교수가 특송했다. 이어 총회장 이상규 목사는 “새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총회장 이상규 목사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1. 과거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납시다. 2. 하나님은 반드시 새 일을 만드십니다. 3. 새 일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과 백성의 회복입니다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애 장로


 이어 회계인 이영애 장로의 헌금기도와 특별기도 시간에는 김규욱 목사, 박광섭 목사, 정갑수 목사, 김남하 목사, 김영철 목사, 박종학 목사 등이 나라와 민족, 교단과 지교회,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한국교회 연합과 예배회복, 세계평화와 선교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김한곤 목사


 이어 총무인 김한곤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문효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문효식 증경총회장


 2부는 하례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부서기 오권성 목사의 사회로 삼송제일교회 정대운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총회장과 증경총회장들이 나와 케익커팅을 가지며 신년 출발을 다짐했다.



오권성 목사




정대운 목사


 3부는 김경동 목사의 사회로 “선교적 교회 실행전략(기아대책)”에 대해 박재범 목사가 강의했다.


박재범 목사



이은호 목사


지용근 대표


4부는 부회의록서기 이은호 목사의 사회로 지용근 대표가 “2026년 한국교회 트렌드”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강의들로 인해 목회에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시간들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예장개혁총회는 1500여 교회를 가진 중형교단으로서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에서 9번째로 큰 중형교단이고 한교총은 물론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예장개혁총회는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를 두고 있다. (공동취재=치악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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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06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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