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2026-5-19
사팔뜨기 ?
월촌 정상문
사팔뜨기는 눈의
시선이 맞지 않은 불편한
아픈 눈이라
세상을 악하게만
보는 정신적 사팔뜨기가
많이 보인다
눈병 사팔뜨기는
바로 볼수없어 옆이나 우
아래로 본다
내가 너무나 커서
작게 오신 주를 모른 영적
사팔뜨기라
너무 호들갑 떨어
주님 음성을 못듣는 영적
사팔뜨기라
영적 사팔뜨기는
세상 끝까지 함께 하심을
모른 자이라
보아도 들었어도
모를 영적인 사팔뜨기는
되지 말지라
육신의 사시라도
영의 눈으로 바로볼 삶을
살면 복이라
2026ㅡ4ㅡ28
ㅡ당신이 원하는대로ㅡ
SURE ! WHY NOT?
월촌 정상문
(1)
녹음이 우거진 청아한 땅
풀내음 가득한 정원인 문경 STX
동산에서 나 원하는 대로
마음 비우고 간다
(2)
세파에 핥킨 양들과 살다
바위 틈새마다 철쭉이 둘러쳐진
동산서 쉼을 얻어서 간다
나 원하는 만큼을
(3)
경천동지할 요지경 세상
상처인 양들위한 영력 보충을
청정동산서 채우고 간다
하나님께 영광을
(4)
나그네되어 쉬어 가지만
마음의 힐링은 양약이라 했던가
주 은혜 만끽하며 살고파
원대로 채워 간다
..........................................
SURE! WHY NOT?
당신이 원하는대로!
경북 문경 SKX리조트에서 ◇
행복한
설날 맞으소서
2026ㅡ2ㅡ16
귀 향
월촌 정상문
고향에 가는 길은
나이먹은 할배 이건만
설레임은 왜일까
고향에 반길 사람
거이 없는데 설렘으로
가슴 콩닥거린다
설날 갈곳있는 것
촐랑대는 아이들 처럼
귀향길 행복하다
언제까지 오갈까
눕기 전까지 고향땅의
흙 밟고파 가리라
황금벌판 김제라
코스모스 하늘 거리던
고향 옛집에 간다
옛터에 양옥으로
바꿨으나 샘물 그맛은
추억 그대로이다
주님이 오가는길
눈동자로 지키듯 도와
주심 믿고 가리라
윤 슬
. 월촌 정상문
하얀속살 내밀며
덤벼드는 파도를 보았는가
파도가 잔잔한 후에
윤슬 보았을런지
햇빛과 달빛으로
반사되어 은구술 쏟아지듯
잔잔한 물위 반착거린
아름다운 윤슬울
마음이 성실한자
윤슬이 영롱한 바닷물처럼
사랑이 넘치는 당신은
신뢰자 모습이라
불의에 일그러진
군상들과 함께 아니한 당신
예수의 사랑에 반사된
윤슬같은 존재라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당신은 새사람이라"
하늘을 향하는 삶을
월촌 목사 정상문
사람이 새들처럼
하늘을 날을수 있을까만
못나르나 실망은 마오
살면서 품은 꿈을
구름에라도 얹혀볼 마음
용기가 가상한 것이라
창공향해 독수리
처럼 나르는 희망의 삶을
성도는 영으로 날기를
주님을 품으시면
영혼으로 천국 들어가리
사명후 천국 입성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