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공공장소 성추행, 절도미수 등 수십 범 전과 가진 인물-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이흥선 목사에 의해 피소돼-
이단 김현두 고희인 비호세력도 줄줄이 재판 열린다
상습적 이단옹호자 및 사이비로 규정된 인물
이단들 비호하며 앞잡이 노릇하다 단죄
이번회기 합동측에서 이단사이비 여부 밝힐 예정
이단옹호자 및 사이비 황규학
공공장소 성추행, 공공장소 절도미수 등 수십 범의 화려한 전과를 가지고 있으면서 합동, 통합, 개혁총회 등으로부터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및 사이비로 규정된 ‘뉴스와 논단’ 황규학 씨(통합측에서 목사 면직됨)가 검찰에 의해 지난 25일자로 구공판(중요한 범죄로 정식재판에 회부) 처분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황씨는 이단으로 규정된 김노아(본명 김풍일),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비호하기 위해 당시 한기총 이대위 서기였던 이흥선 목사(총신대 평교 8년 강의, 수도국제대학원대 산학 교수)를 공격하기로 마음먹고 터무니없는 허위 기사들을 수십 회 생산했다. 당시 한기총은 전광훈, 김노아 씨에 대한 이단성을 조사 중이었다.
이같은 황 씨의 일탈에 대해 이흥선 목사는 황규학을 허위 사실 적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황규학을 무려 28가지의 혐의 내용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검찰은 범죄가 중대하다고 판단해 약식기소하지 않고 법원에 구공판 처분을 결정하고 법원 재판에 회부했다. 황 씨는 오는 4월 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을 받는다.
황 씨는 그동안 한국교회 내 분쟁 있는 교회마다 찾아다니며 분쟁에 개입하거나 금품을 수수하면서 변호 업무까지 하는 등 브로커 역할을 해 온 인물이다. 그런가하면 신천지, 안상홍 하나님교회 등 이단들을 편들면서 오히려 유력 이단연구가들을 공격하는 행태를 일삼아 왔다.
황 씨의 이같은 행위로 한국교회가 피해를 입자 통합총회는 황 씨를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합동측은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및 이단옹호언론, 합신측은 이단옹호자 및 신천지 옹호자, 세이연은 이단옹호자, 개혁총회는 이단옹호자 및 사이비로 각각 규정했다.
황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신문사가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받자 여러차례 제호를 바꾸고 있다. 현재는 뉴스와 논단이란 제호로 신문사를 운영하고 있다. 본 사진은 CBS 뉴스 캡쳐
한편, 합동측 109회 총회는 황규학 씨에 대한 이단성 조사 헌의를 수임 받아 한 회기 연장하여 오는 9월 111회 총회에서 이단성 조사 여부가 밝혀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난 해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합동측과 한기총으로부터 부부 이단으로 규정받은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 씨의 대변인격 역할을 하며 최측근으로 있는 김승원 씨(여러 곳에서 이단 규정받음)도 이단들을 옹호하기 위해 앙심을 품고 이흥선 목사를 공격해 온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이에 이 목사는 김 씨를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해 검찰은 100만원 씩 세 차례 300만원의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이에 김 씨는 정식 재판을 청구해 다음달 28일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승원 씨는 이흥선 목사를 공격하면서 황규학 씨의 허위 왜곡된 날조기사들을 일부 인용해 썼다.
이에 대해 이흥선 목사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은 물론 이들을 옹호하는 세력들은 반드시 척결해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가겠다”고 밝혔다. 이흥선 목사는 과거 종교평론가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오다가 현재는 목회와 신학교 등에서 후학들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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