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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총회 직영 총회신학교 개강 - 개혁,합선,기독개혁총회 등 3개 교단 합동
  • 기사등록 2014-09-18 17: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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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개혁, 예장합선, 기독개혁총회 등 3개 교단은 교단통합을 결정하고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 소재한 총회신학교를 직영신학교로 하고 12일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개강예배에는 총장 이종성 박사, 부총장 조승수 목사, 명예총장 한상훈 목사, 학술원장에는 이숙희 목사, 대학원장 정민섭 목사, 재단이사장에는 이진희 목사, 교무처장 이충오 목사, 학장 유흥식 목사, 운영이사장 이흥선 목사, 신입생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오직 예수로 만 구원" 이라는 제목으로 이종성 총장의 설교에 이어서 계속된 개강특강에서는 이흥선 교수의 성경신학개관에 관한 강의와 이종성총장이 조직신학 서론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세 교단의 합동전권위원들은 지난 18일 총회신학교 회의실에서 총회준비 모임을 갖고 통합총회의 명칭을 '개혁'으로 결정하고 오는 29일부터 1박2일로 총회를 개최한다.

한편, 총회신학교는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토요일 1시-6시 까지 진행되며 과정은 신학부, 신대원, 학술원을 두고 있으며 방학없이 1년 4학기 집중수업을 시키고 있다. 입학관련 문의는 전화 032-867-3393. 032-863-4014에서 신.편입생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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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18 17: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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