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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 6월 강도사 합격자 명단에 올려져

김현두 이단만들었다며 총회회관앞 규탄시위까지

부천노회서 추천서 써주었다면 해총회 행위, 합격 취소해야

만의하나 타노회로 추천서 받았다면 엄연히 불법행위


김현두 고희인 이단규정 제110회 결의 영상

http://chstv.kr/news/view.php?idx=589

 

예장합동측(총회장 장봉생 목사)에서 지난 해 110회 총회서 부부 이단(김현두 고희인)으로 규정 받은 세계로선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는 전도사들이 이번 합동측 강도사 고시에 응시, 합격자 명단에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 


강도사 합격 명단과 합동소속이라고 주장하는 세계로선민교회 주보

  특히, 이들 두 전도사(김병훈, 채현수)는 자신의 교회 담임목사 부부가 지난 해 9월 정기총회서 이단으로 규정받자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합동측 총회 회관에 수십 명의 교인들과 함께 몰려가 합동측 총회와 이대위를 규탄하는 시위를 주도한 장본인들이다. 


합동측 총회회관 몰려가 합동측을 규탄하며 시위를 주도하는 김병훈 채현수 전도사

  이들은 시위에서 정상적인 신학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담임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였다며 합동측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세계로선민교회측은 합동측 회관에 몰려가 총 6차례에 걸쳐 규탄시위를 벌였다.

 

 이들이 강도사 고시에 응시하려면 반드시 소속 노회로부터 강도사 응시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은 교회에 근무하는 전도사에게 부천노회(또는 타노회)에서 추천서를 발급해 주었다면 이는 불법 행위에 해당된다. 


합동총회와 부천노회는 이단과 공생하는가? 

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


 이에 대해 총회는 반드시 노회와 이들에 대한 조사를 하고, 추천서를 써준 노회에 대한 치리는 물론 강도사 고시에 합격한 이들의 합격을 취소해야 맞다. 

 

 특히, 이들 전도사 중 한명은 이단 김현두 고희인씨로부터 심층 신앙지도를 받고 있는 이단 규정받은 박종열 목사(김현두 최측근들이 만든 성경총회 이대위 서기)씨의 사위이다. 또 다른 한명은 세계로선민교회 1번 오모 수석 장로의 사위 전도사이다. 성경총회는 한기총과 개혁총회 등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핵심 4,5명으로 구성된 초초미니 교단이다. 


이단 ‘성경총회’는 어떤 교단인가? 

http://cbntv.tv/news/view.php?idx=10587

 

 성경총회는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거짓 사유를 들어 현재 합동측 이대위원으로 있는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또 다른 이대위원들에게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며 협박해 오고 있다. 이들 최측근 목사들과 성경총회에 대한 이단성 연구는 오는 9월 합동측 111회 총회서 연구될 예정이다.


18일 회의, 7월 20일까지 보고토록
부천노회에 김현두 목사 제명 지시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786


한국교회 최고 원로신학자 협박한 이단 김현두 측근들 

http://cbntv.tv/news/view.php?idx=10615

 

 이들이 정통교회, 정통신학을 가진 목회자로 인정하며 죽도록 충성하고 있는 김현두 고희인 씨의 신앙과 신학사상은 다음과 같다(일부에 지나지 않음). 이것이 이들이 배워온 정통 개혁주의 신학인지 독자들의 판단에 맡긴다. 


(김현두 목사 사상)


 ▲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  ▲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수없는 이단 사상을 수백명의 목회자 강의 중에 설파 하였다. 

 

(아내인 고희인 목사의 사상)

 

▲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 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 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  


거짓말 투성이의 기자회견 및 합동측 탈퇴서 국민일보 공고


김현두 씨가 합법적으로 합동측을 탈퇴하였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 소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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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01 17: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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