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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

율법적 따라하기하다 하만의 꼴 돼

최종남씨, 합동측을 중세 ‘마녀사냥’으로 매도, 공교회의 질서 심각하게 위협

고희인 씨 직통계시 교인들에게 전수, 가정파탄 원인 촉발

고희인 씨 남편폭력에 망치, 조선에 없는 욕 퍼붓기 공적으로 가르쳐 

이단규정: 성경총회,최종남,박용진,김승원,권성태,박종열,김순호,김범수 등

부천노회, 수십교회 가입, 철저한 학력 및 신학사상 검증해야 


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

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

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5

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씨 가짜목사 사칭 충격!!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6



 

 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 부부로부터 신앙 및 신학지도를 받는 추종자들 핵심 5,6명으로 구성된 초소형 ‘성경총회’가 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로부터 ‘이단’ 철퇴를 맞았다.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이하 합동측)로부터 이단으로 철퇴를 맞은 성경총회와 핵심인사들은 자신들의 스승(김현두 고희인)이 지난해 합동측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받자 김현두 고희인 추종자들이 모여 지난해 말 ‘성경총회’라는 초소형 교단을 만들었다. 

 

 2023년 11월 11일 김현두 씨가 급조해 설립하였던 ‘합동성경총회’(총회장 김현두)에서 ‘합동’이란 글자만 뺀 ‘성경총회’로 이름을 재정비한 것으로 보인다. 


 ‘성경총회’(총회장 박용진, 계양구 행복한교회)는 합동측 교단을 따라하기 위해 이대위(위원장 김승원, 합동측서 목사면직됨/ 서기 박종열, 합동측서 목사 면직됨)를 만들어 합동측 이대위 위원들 중 000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규정 사유는 지나가는 소도 웃을 엉터리 사유로 규정하였다.

 이들은 이어 합동측 이대위 핵심 임원인 진용식, 이정권 목사에게 문자를 보내 소명하지 않으면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고 협박했다.

 

 이들 추종자들은 김현두(고희인)을 대변하고, 이00 목사를 비난하기 위해 지난 2024년에 3개의 인터넷 신문사인 ‘기독교연합방송’(기독신문TV, 기독교복음TV)을 만들어 이단 김현두 고희인을 옹호하고 대변하였다. 또 합동측을 공격하거나 피해자인 이00 목사를 비난하는 용도로 신문을 사용하고 있다. 

 

 김현두 씨는 한 때 이00목사에게 목사가 언론을 하는 것은 외도요 마약과 같은 것이며 자녀에게 대물림까지 된다며 교주적 위치에서 ‘행동강령’까지 내리면서 언론을 하지 말라고 지시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의 지도를 받는 추종자들에게는 신문사를 허용해 ‘내로남불’이라는 비난을 샀다. 


 

 현재 기독교연합방송은 김현두 씨 말 한마디면 즉시 글을 수시로 내리고 있다. 이는 김현두 씨가 실질적인 신문 운영을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이다.

 

 이같이 최측근들의 따라 하기 행태는 이단 고희인 씨가 강의하면서 구약의 율법 방식인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잘못된 방식의 가르침을 전수받은 결과이다. 

 

 고희인 씨는 수백명의 목회자들 특히, 목사사모들에게 강의하면서 남편이 폭력을 일삼으면 아내(사모)들은 망치를 옆에 갖다 놓으라고 강의했다. 그래야 마귀가 나간다는 것이다. 이는 마귀축출이 폭력으로 나간다는 비성경적 거짓 가르침이다. 이때문에 고 씨의 가르침을 받은 목사부부들이나 교인들이 자주 다투고 결국 이혼으로 치닫는다.


고희인 씨의 목회자(사모) 강의 녹취록 일부

  그런가하면 남편이 욕을 하면 아내들은 욕사전이나 영화 등을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 달달 외워서 20분간 퍼부으라고 가르쳤다.


십자가 교리를 왜곡한 고희인 씨 목회자 강의 녹취 일부

  이번에 이단으로 규정받은 세계로선민교회 최종남 목사는 최근 이 교회의 위임목사로 부천노회(노회장 이성근)에 의해 세워졌는데 자신의 장인인 김현두 목사가 이단으로 규정받자 지난해 합동측 총회 회관 앞에 교인들을 동원해 여러차례 규탄시위를 벌였다. 

 또 최종남 씨는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합동측을 향해 21세기 ‘마녀사냥’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단 최종남 씨는 합동측을 향해 마녀사냥이라고 규탄하였다. 중세와 근세의 마녀사냥은 유럽에서 죄 없는 사람에게 마녀라는 덫을 씌워 재판하여 처벌한 사건을 말한다. 마녀로 낙인찍히면 대부분 온 몸을 갈기갈기 찢어죽이거나 화형을 시키는 등 잔인하고 극악무도하게 죽임을 당했다. 

 

 최종남 씨는 합동측을 향해 자신의 장인 장모인 김현두 고희인 씨가 합동측으로부터 ‘마녀사냥’을 당했다며 합동측을 규탄하다가 이번에 ‘이단’이라는 철퇴를 맞았다.

 

 이단으로 철퇴를 맞은 ‘성경총회’와 김현두 고희인의 추종자들은 합동측 외에도 한기총, 개혁총회 등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받았다.

 

 이들 집단은 아직까지도 한국교회 앞에 공적으로 회개하거나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고치지 않고 있다. 김현두 고희인 씨가 합동측으로부터 이단규정 받기 전 기독신문에 호소문 형식으로 일부 회개하는 듯 보였으나 그 약속들을 지키지 않았다.


고희인 씨가 자신을 교주화 하는 공개발언(목회자 강의녹취록 일부) 교주적 발언은 수없이 많다.

   이후 이들 집단은 합동측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받자 총회회관에 몰려가 수차 규탄 시위를 하고, 자신들의 신문(기독교연합방송)과 유튜브, 인터넷 등을 통해 합동측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행태를 보여 오고 있다.


세계로선민교회 김병훈 채현수 전도사도 마이크를 붙들고 총회회관 앞에서 강력히 합동측을 규탄했는데 이번에 강도사 고시에 합격했다. 고시부에 자료제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처리를 재론치 않고 묵살하였다.

  또 파탄 난 가정들에 대한 회복조치 없이 되레 파탄의 책임을 남편이나 엉뚱한 시부모에게 돌리는 등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 교회 아내들은 직통계시 및 고희인 씨의 잘못된 이단교리를 적용해 가정을 파탄 냈다. 고희인 씨는 성도들에게 직통계시를 전수시켜 왔다. 그러면서 직통계시를 되레 성경적이라고 주장한다.


직통계시를 성경적이라고 항변하는 추종자들이 만든 신문 싸이트의 글일부

  세계로선민교회 여자 아내들은 교묘하게 부부간 실랑이를 빌미삼아 남편에게 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해 접근 금지시키고, 고소하고 이혼 소송을 내는 등 모든 책임을 남편에게 전가시키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 법적인 외형으로 보면 아내들이 승소하여 모든 책임이 남편이나 시부모에게 있기 끔 보여진다.

 

 본지는 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회개의 열매들이 보일 때까지 한국교회의 보호를 위해 공익적 차원에서 이들의 교리 등에 대해 심층 분석하고 이들의 만행을 폭로해 갈 것이다. 

 

 합동측 이대위 보고서에 따르면 성경총회와 추종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시하였다.


▲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마녀사냥’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

※ 결론= 〈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 


 한편, 부천노회 핵심 인사들은 세계선민교회 이단들을 계속 옹호해 왔다. 뒤늦게 개혁측 인사들로 주축이 되어 설립된 부천노회의 신학 정체성이 의심스럽다.


 이번에 군소교단에서 수십교회가 부천노회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을 위해 편목 교육을 실시해 달라고 이번 제111회 총회에 헌의해 놓았다. 특히, 총회는 이들에 대한 철저한 학력 및 신학 검증이 절실해 보인다.

 

 공교단들로부터 무더기 이단 규정받은 세계로선민집단 관련자들은 다음과 같다. 

 

* 이단규정: 김현두, 고희인, 성경총회, 세계로선민교회, 기독교연합방송(기독신문TV, 기독교복음TV), 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박상민, 정혜용, 이장우, 최영복, 김효주(히스뉴스), 플러그의 시각 등이다.

 

(김현두 목사 사상)


▲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  ▲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

 

(아내인 고희인 목사의 사상) 


▲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 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 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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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29 0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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