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제99회 총회 목사부총회장에 당선된 박무용 목사가 총대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폰트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입력 : 2014.09.22 18:21 777표 얻어 668표 그친 정연철 목사 제쳐
박무용(대구수성노회, 황금교회) 목사가 예장 합동 제99회 총회 첫날인 22일 목사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제비뽑기로 후보를 둘로 압축한 뒤 진행된 투표에서 박 목사는 777표를 얻어, 668표에 그친 정연철 목사(남울산노회, 삼양교회)를 제쳤다.
박 목사는 당선 후 “책임을 지는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라며 “특별히 농어촌교회들과 더불어 함께 전도하고 선교하는 교단을 만들고 싶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 장로부총회장에 이호영 장로(서울강남노회, 대남교회), 서기에 권재호 목사(서울남노회, 도성교회), 부서기에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 반야월교회), 회록서기에 김정훈 목사(남부산남노회, 새누리교회), 부회록서기에 김동관 목사(안주노회, 수원안디옥교회), 회계에 서병호 장로(동전주노회, 진안장로교회), 부회계에 이춘만 장로(부산노회, 부광교회)가 각각 당선됐다.(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