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경영을 앞세운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가 무섭게 도약하고 있다. 황건영 총장의 리더십 아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는 칼빈대는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국회 교육위원회로부터 ‘교육 선진화 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7월4일에는 TV조선 주최로 열린 ‘2025 대한민국을 빛낼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황건영 총장이 혁신경영 부문을 수상하는 등 호재가 계속되며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이러한 겹경사는 황건영 총장이 그간 칼빈대학교를 이끌며 보여준 탁월한 혁신경영과 교육 발전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결과라는 평가다. 황 총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시대의 요구에 발맞춘 교육 현신을 끊임없이 추진하며, 칼빈대학교를 미래 지향적인 교육기관으로 변화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황 총장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개편,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 UN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협력 강화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칼빈대학교가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나아가 한국 교육의 선진화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황 총장은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칼빈대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겹경사를 통해 칼빈대학교는 황건영 총장의 혁신적인 리더십 아래 더욱 역동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z-컵뉴스)


편집국 
